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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S] '메이커 스페이스 구축·운영사업' 광주2 · 전남 4개 기관 선정

작성자 :
관리자
등록일 :
2020-05-07 17:53:27
조회수 :
761

'메이커 스페이스 구축·운영사업' 광주 2·전남 4개 기관 선정 


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사/사진=머니S DB.

 

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은 혁신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‘2020년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·운영사업’ 주관기관으로 광주는 2곳,전남은 4곳 등 6개 기관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.


‘메이커 스페이스’는 일반인들이 누구나 찾아가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수 있는 창작 공간이다. 


광주에서는 제조업인 ▲코끼리협동조합(금속/도자기 공예 분야 크리에이터 육성)▲한국공기안전원(공기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메이커 활동 지원)등 2개 기관,전남은 ▲공장공장(집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공, 제작, 철거, 가드닝 등)▲한들청소년센터(가죽공예, 손바느질, 캘리공예, 재봉틀 등을 활용한 DIY)▲동신대학교(전문)(에너지신산업(EES, LoE 등)의 제조 창업 지원)등 제조업 3개 기관,▲지리산씨 협동조합(온도, 습도, 관수 등 농업분야 스마트팜 구축)등 ICT관련 1개 기관이다. 


중소벤처기업부는 ‘2020년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·운영사업’ 주관기관을 66개 선정했다.지난해 말 기준 전문랩 8개, 일반랩 115개 등  123개의 메이커 스페이스가 운영 중에 있다.


일반랩은 학생‧일반인을 대상으로 목공장비, 3D 프린터 등을 활용해 생활 속 아이디어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문랩은 레이저커팅기, CNC(컴퓨터 수치제어) 선반 등의 전문 제조 장비를 통해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까지 지원한다.


국민 누구나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생활 밀착형 창작공간인 일반랩은 5년간 최대 5억원, 지역 내 전문 창작활동의 거점공간인 전문랩은 5년간 최대 40억원의 공간․장비 구축 및 운영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.


광주=이재호 jaeho5259@mt.co.kr